없애기 위한 시위였으나 페북페이지(간*숲) 관리자가 이슈몰이 돈벌이를 위해
넷카마 + 분탕질 후 빤스런하고 아직도 관리자로 존버하고 있는 이야기 ※
※지금까지도 수시로 조회수를 올리기 위한 자극적인 글만을 게시했으며
이런식으로 간호사 단체등에 접근하여 자극적인 요소를 염탐하여 훔쳐내
페북에 올리는 등 문제 일으킨적 많은 따봉충
※폭로되자 사과문 하나 띡 올리고 홍보는 접지않겠다고 계속 유지하겠다 함;
liker 수를 근거로 광고 딜을 받을수도, 제시할수도 있음
※ 간*숲 언팔로우 운동에 동참해주세요 ※
시간이 없으신분들은 맨아래 3줄요약이 있으니 읽어주세요 ※
안녕하세요. 저는 간호사입니다.
1월 10일 직장내 괴롭힘때문에 간호사가 자살하는 비극적인 사건이 있었습니다.
간호사들은 그 뉴스를 보고 분노했고
추모및 처우개선 집회를 열기위해 카카오오픈채팅방을 13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톡방링크는 간*숲이라는 페북 페이지에게 보내졌고, 그 페북관리자는 남자입니다.
그 페북관리자는 페북페이지에 톡방링크를 공유하여 널리 퍼졌고
또 그관리자가 단톡방에 들어와서 도와주겠다고 합니다.
★이해를 돕기위한 설명★
카카오톡 오픈채팅은 동일한 계정일 경우
닉네임을 바꾸며 여러번 나갔다 들어와도, 모든 메세지가 동일한 닉과 프사로 변경되기 때문에
아래 캡처가 마지막 닉인 'Rn민주'라는걸 미리 알려드립니다★
이때는 닉네임이 '간*숲관리자'였습니다
(민주야_반갑다_너_남자라며.jpg)

그러나 페북페이지관리자는 도움없이 그다음날 14일에 응원의 메세지를
남기고 채팅방을 나갔습니다.

그리고 17일 그 페이스북페이지 관리자는 다시
단톡방안에 들어왔습니다.

그때는 닉네임이 '간*숲관리자'가 아니었기때문에
아무도 이사람이 페북관리자라는걸 알수없었습니다
그리고 캡처속의 논쟁이 20일에 있었습니다.
어떤 한사람이 암걸리도록 똑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말하고
거기에 설득하려다가 지친사람들이 화를 내는 모습만
기가막히게 캡처해서 단톡을 모두 욕먹였습니다.

--> 내보내지 않았고 스스로 나갔습니다.
그분은 후에 다른 닉으로 다시들어옵니다.
--> 여혐의 정확한 의미와 일치하는 대화
내용은 오간적이 없습니다.
--> 실제 '관리자'를 알고있는 사람들의 제보에 따르면
관리자는 남성이라고합니다.
무슨이유로 전혀 상관없는
톡방의 대화내용을 끌어다
남자vs여자 대결구도로 몰아간단말입니까?
https://facebook.com/story.php?story_fbid=2074439142635582&id=1047624505317056


이 덧글들을 보고 단톡방의 간호사및 예비간호사들은
많은 상처와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속상해했습니다.
그리고 그글 도대체 누가올렸냐며 페북관리자 제정신이냐고
각종 의혹과 추측들이 쏟아졌지만 아무도 알길이 없었습니다.
방장님이 페북관리자에게 지속적으로 페메를 보냈으나
페북관리자는 대답이 없었습니다.
단톡방에서 간*숲을 의심하는 내용의 대화가 오갈때마다
적극적으로 변호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이분이 17일 들어온
'Rn민주' 님이셨습니다.
"Rn민주"님은 간*숲을 아주 잘아는 듯 변호했습니다
변호뿐만 아니라 단톡방의 사기를 저해시키는 욕설 및
비방적, 자조적인 메세지도 여러번 보낸 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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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기다렸던 2월16일 집회의 포스터가 발표됬습니다
제일먼저 추모집회단톡방에 공유되었는데,
누구도 페북에 제보했다는 얘기가 없었는데
간*숲에 귀신같이 빠르게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그 변호하시던 분이 이런말을 했습니다.
????????좋아요????
보통 포스터를 알리려면 공유하기를 눌러달라하지 좋아요를 누르진
않잖아요? 따*충이세요?
하트는 왜 붙이냐
그렇게 물의가 빚어지던 중, 미리 말씀드린 바와 같이
카카오톡 오픈채팅은 동일한 계정일경우 닉을 바꾸며
여러번 나갔다 들어와도 모든 말이 통일된 닉으로
변경된다는 것,
13일 닉네임 간*숲관리자' 가 보낸 메세지와
간*숲을 변호하던 사람의 닉이 모두 동일한 닉으로 보이므로
이 간*숲을 변호하던 사람(Rn민주)='간*숲관리자'라는 사실이 드러납니다.
(증거자료로 카카오톡 고객센터의 답변을 첨부합니다)

단톡방은 비록 익명이라하더라도 "태움방지집회
단톡방"이라고 분명히 저격되어있습니다
이것은 특정인물들 및 특정직종 명시가 맞습니다.
이것은 고인의 죽음을 슬퍼하며 처우개선을 위해 앞장서서 노력하는
같은 간호사의 노력은 아랑곳하지않고
어그로를 끌어 조회수를 늘리고 광고비를 더 받으려는 수작으로 의심되며
실제로 간호사 단체들에 여러가지로 접촉하며
이런식의 행동을 반복했던 전례가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사실들은 2/16 집회가 끝난 17일, 모두 단톡에 밝혀졌습니다.
그리고 '관리자'는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고 단톡에 사과메세지를 보냈습니다.
그러나 본인이 소심하여 죽고싶다는 변명만 늘어놓고
자신의 잘못을 깨끗하게 인정하고 공개적으로 사과(페북게시포함)하라는 말은 끝까지 대답하지않습니다.
그리고 각 개인을 직접적으로 찾아가서 사과하겠다는
말만 되풀이했습니다.

게시글에 "휴대폰업로드"라고 보입니다

(제보를_핸드폰으로_받았니?.jpg)

(단톡방에 사실이 밝혀진것은 17일 오후 6시 42분이고,
아래의 페이스북 메세지는 오후 7시 56분입니다.)
(누가 또 페메로 알려줬니? 어떻게 이렇게 귀신같이 반응하니?)

그 Rn민주는 말만 늘어놓고 마지막까지 잘못을 뉘우치지않았으며
단톡방의 방장이 그를 강퇴했으나 역으로 방장을 신고하여
방장이 카톡을 정지먹도록 만들었습니다.

이 페이스북 페이지의 관리자는 지난해 자살한 고 박선욱 간호사의 추모집회를 메갈집회라고
모욕하는 게시글을 올려 분란을 일으켰던 전례가 있습니다.
2018년에는 고 박선욱간호사,
2019년에는 고 서지윤간호사,
그다음에는?
또 내년, 내후년엔 어떤 모욕적인 게시글이 올라올까
두렵습니다.
이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광고와 고민이 3:7정도의
비율로 게시되고 있습니다.
광고는 특정 유투버, 간호물품 사업체, 간호학 출판사,
그리고 남자간호사회와 대간협이 협찬하는 행사들이
올라옵니다.
어그로를 끌기 위해 고인의 죽음까지도 이용하는 것.
간호사의 권익을 위한다는 페이지의 실체입니다.
이 모든 사실들을 고발합니다.

(??????????????)
(뭐하는_사람이세요.jpg)
+추가



노 필터링이니까 이 제보도 올리셔야죠 ...... 왜 무시하시나요
페북게시글은 아직도 게시되어있습니다 ^^(2/23)
https://www.facebook.com/1302485268/posts/10214462545739747/
세상에는 남의 불행을 팔아 돈을 버는 사람들이 있다. ...
행동하는 간호사회 최원영 선생님의 화력지원입니다 ^^몰카사진까지 게시하려고 했다네요; ★3줄요약
1. '간*숲' 페북페이지 관리자가 고인추모를 위한 시위단톡방에 여자인척 들어와서
넷카마+분탕질함
2. 분탕질한 단톡방 대화내용을 자극적이게 조작하여 하지도 않은 말을 했다고
몰아가면서 남자 vs 여자 성별싸움 조장하여 이슈몰이함
(고인추모시위를 메*시위 라고 왜곡하여 이슈탄적있음 2018년에)
3. 추모및 처우개선을 위한 단톡방을 본인의 따봉몰이를 위해 매도함.
정작 실체가 들어나니 ㅌㅌ 하고 게시글은 그대로 유지한채로 모든 연락을 피하다가
폭로글 올라오니까 사과문 하나 띡 올리고 빤스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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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최원영선생님이 페북에 공개한 이후 바로 글을 내리고 (^^)
사과문을 작성했는데 아직도 페북페이지는 유지되고있습니다
1. 그게시글이 순전히 제보를 받은것이라면
제보를 받았다는 것을 날짜, 시간나오도록 캡처해서
증거를 보이며 입증하라는 요구가 반복적으로 있었으나 계속 저런식으로 구라칩니다.
2. 단톡방에 간*숲아닌척 구라치며 잠복했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하는 부분 ^^
3. 민주? 민주주의? 근데 왜 말끝에 하트붙이고 그러세요 ;;; 소름돋게
3. 가장 핵심이 되는 선생님-------->의 페북계정 2개다 차단함
왜자꾸 개인적으로 연락하겠다고 하세요 ㅠ 저 님 보기 싫어요
4. 글은 1달하고 3일동안 계속 게시되어 방방곡곡 간호사를 욕먹였습니다 ^^
그 노필터링의 기준
그래요 돈될만한 것만 엄선해서 올리시겠죠 스스로 인정; 어이무
https://www.facebook.com/1047624505317056/posts/2118835778195918/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십시오
독일간호사는 대학과정이 아닌 고졸후 3년직업학교개념이고
간호사는 시간당 13유로 편의점 알바는 시간당 10유로
돈은 안되고 독일인들 덩치 커서 몸은 몸대로 상하고
숙박비 등 치르고 나면 남는거 없습니다
2년 일한다고 해서 각자의 인생에 도움되는 것 하나 없습니다
브로커 업체에게 수주받은게 너무 티납니다 ^^
정말 반성한다면 선배간호사로서 후배를 위해서라면
최소한 학생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야합니다.
이런 선동성 홍보글을 올리는 것이 과연 선배간호사로서 후배보기 부끄럽지
않은 행동이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