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시작 때는 여름이라고 시원하게 입고 나오고 멘트도 좋았음. 귀신들도 여기저기 분위기 띄어주고..
앗싸.. 분위기 좋다. 캐릭터 까지 웃는 모습..
가는 거야~! mc 몽 : 마음에 콱 박혀서 나오지 못하는 노래를 소개 하나 해드릴께요. 신지 : 그래요. 그런 노래요? 뭔데요? mc 몽 : 자유 분방한 젊음?의 노래 좋은 가요로 선정된 럭스의 지금 부터 끝까지... 엄청난 무대 입니다. 신지 : 노래가 그렇게 좋아요? mc 몽 : 노래도 좋은것 뿐만 아니라 오늘도 같이 엄청난 특별한 분들이 오세요. 신지 : 특별한 분들? 신지 : 음악캠프 맨날 특별 하잖아요. mc 몽 : 언제나 특집이야 럭스와 우정?을 과시한 펑크족 스무분이 함께 출연하십니다. 신지 : 아~ 펑크족.. mc 몽 : 대단해요. 열기 느껴지지 않습니까?
전문가의 추천도 나온다.
한국 방송 사상.. 아니 전세계 기사감 내일 모래 뉴욕타임즈,워싱턴 포스트, usa 투데이로 수출될만한 연합기사다. 새로운 역사를 만들었다.
럭스가 끝나고 신지가 분위기좀 띄울라고 했건만 신지 : 천상지희 나오는데 넷중에 누구 누구? mc 몽 : (인상 쓰며) 됐거든요 신지 : 알았거든요 (뻘쭘) mc 몽 마음이 상한지( 마지막 곡 mc 몽 노래에서도 역시 좋은 무대를 못 보여줌)
쓸쓸 표정 굳기 시작.. mc 몽 신지는 입은 말 하는데 온 몸이 떨림
표정 관리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