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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렁각시 이야기...

키다리아저씨 |2019.02.26 22:24
조회 116 |추천 1

 

 

 

 

 

 

 

 

 

 

 

 

 

 

 

 

 

 

 

 

 

 

 

 

 

 

 

 

 

 

 

 

 

 

 

 

 

 

 

 

 

 

 

 

 

 

 

 

 

 

 

 

 

 

 

 

 

 

 

 

 

 

 

 

 

농부농사를 지으며 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집으로 돌아오면서


주먹만한 우렁이를 하나 주워다가

자기 집의 이 담긴 항아리에 넣어 두었다.

어느 날 그 농부가 "농사를 지어봤자

누구랑 먹나" 하고 탄식할 적에

어딘가에서 "나랑 같이 먹지."하는 소리가 들렸다.

농부는 주변을 둘러보았지만 아무도 없었다.

그 다음 날부터 이상한 일이 벌어지기 시작했다.

농부가 일을 마치고 돌아오면 밥상이 차려져 있는 것이 아닌가.

이를 이상하게 여긴 농부는 어느 날 일하러 가는 척 하면서

집을 몰래 들여다보았는데

부엌에서 어떤 아가씨가 요리를 해 주고 있었다.

기회다 하고 농부는 그녀에게 작업을 걸고 그녀와 결혼했다.
몇 년 후 그 농부의 아내가 아름답다는 소문을 들은 고을의 사또가

농부에게 내기를 걸어서 아내를 빼앗으려고 하지만

농부는 그녀의 아버지인 용왕의 도움을 받아

내기마다 이기면서 결국 관리는 우렁각시를 포기했다 

 

 

 

- 좋은글 중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6 입니다...(2019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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