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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도 안오고..다들 그렇게 살듯이 나도 그렇게 산다.

37남 |2019.02.27 02:47
조회 254 |추천 5
인생 뭐 있겠냐만은, 부자로 살면 어떠하고 거지같이 살면 어떠한가?
어차피 백년도 살지 못하고 죽을 인생인 것을..
어쩌면 인간으로 태어난 죄로 태어나면서부터 죽음에 대한 걱정을 하며 살고,무엇인지도 모를 행복을 추구하며 살고,그렇게 한 평생 노예처럼 근심걱정만 하다 가는 것이 인생살이같이 느껴진다.
누군가는 열심히 사는게 인생의 답이라고 생각할테지만,무엇을 위해 당신의 인생이 일하는데 낭비돼어야하나 싶기도 하고..인생은 그저 새로운 모험,혹은 정신적인 성장에 답이 있는 것 같기도 하지만,지금의 내가 살고 있는 이런 자본주의사회에선 꿈꿀 수 없는 이야기지.

노동에서 벗어나야 인간다움을 느낄 수 있고,모두에게 공평한 시간에 기대서 나만의 새로운 모험을 하는게 가장 인간다운 삶 아닌가?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나의 장시간 행하고 있는 투자가 나를 노동에서 벗어나게 만들어줄 때 나는 비로소 인간이 돼겠지.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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