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궁굼해서 물어보는겁니다
자존감을 높이는건 좋은데 다른사람에게 피해는 주면 안되죠
사람으로 친구로서 또는 직장 동료로서 충분히 대우해주고 사람으로 대해줄수 있어요
하지만 진짜 뭐같이 생겼는데 자꾸 자신이 이쁘니 얼굴값을 해야된다
즉 집에 혼자갈때 무섭다
또는 나는 왜 이쁜데 아직 남자친구가 없는가
또는 자신을 누가 덮치지 않을까라는 쓰잘데기 없는 상상들로 하루를 낭비하는
어정쩡하게 생긴 분들
제가 감히 말씀드립니다
이쁘다의 기준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에 따라 다수결로 결정되는것입니다
약 자신의 여성 취향이 아닌 36.8%의 사람만 제외하고
60프로 이상의 동의를 얻어야 이쁜겁니다
뭔소리냐고요?? 선택 받지 못한자 고통받을 지어다 라는거에요
한마디로 지금 이글을 처볼시간 없이
하도 시도때도 없이 불러대서 도저히 밖에 나다닐수가 없고
매일 번호따여 짜증나고
모든 남자가 귀찮고 싫증나는 사람만이 이쁜여자라 할수있는것입니다
뭐 아직도 여자 품귀 현상으로 어정쩡한 여성분들도 번호를 많이 교환하시는데
그거 목적달성이지 이뻐서 따는게 아니에요
이쁘신데 번호좀?? 그래야 전번 줄거아닙니까 뻔한 스토리 뻔한 결말
그렇게 번호따이고 제대로 만나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거같아요
그렇게 만나서 결혼하셨다구요?
신혼때는 그럭저럭이지만 그쪽남편 지금쯤 없는 장례식에 야근치레 하고 있겠죠
권태기에 마누라는 원래 그렇다구요?
아니요 그건 원래 어정쩡한데다 결혼했으니 꾸미지도 않게되자 사람으로 보지 않는겁니다
이쁜여자는 3년밖에 안간다 핑계나 둘러대고
이쁜여자는 성격도 더러울것이다 폄하하고
과연 그럴까요
야근을 할수밖에 없는 이유를 아직도 모르겠습니까?
아니 적당하게 그냥 여자인지 남자인지 구분만 가는사람이
자꾸 그런식으로 행동하니 주위사람들이 스트레스로 명이 짧아지는겁니다
제발 정신차리고 매너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