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커플은 오래가지는 못했어요 80일정도 갔는데 어제 밤에 헤어졌습니다
남친이 먼저 저를 좋아해서 고백받아 사겼어요
잘 사귀다가 요즘에 연락문제로 많이 싸웠어요
한번 헤어질 위기가 있었는데 서로 노력하기로 하고 잘 해결이 됐습니다
그런데 몇일전에 또 연락문제로 싸웠어요 그런데 남친이 매번 싸우는게 지치고 힘들다고 헤어지자 했습니다
저는 잡았죠 일단 잡아서 다시 잘 사겼습니다
그런데 일주일도 지나지 않은 어제 또 싸웠어요
기분이 안좋아보이길래 왜그러냐해서 남친이 힘들다고 싸우는거도 지치고 노력하는것도 지친다고 더이상 노력하고싶지 않대요 미안하대요
자기는 더 잘해주지 못하겠대요 그리고 저를 예전만큼 좋아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저는 계속 잡았어요 그런데 남친이 그만하자는거에요 너가 잡으면 더 힘들다고 그래서 제가 내일 만나서 얼굴보고 얘기하자고 했어요
그랬더니 처음엔 고민하다 알겠다 했는데 나중에는 그냥 만나지말고 지금 헤어지자 했어요
저는 솔직히 헤어지는건 생각도 안해봤고 그랬기때문에 얼굴보고 얘기하고 싶었어요
일단 지금은 헤어진 상태입니다
제가 지금 좀 길게 내일 만나서 얼굴보고 얘기하자고 연락을 보내도 될까요??
조언 부탁드려요ㅠㅠㅠㅠㅠ 제발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