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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질끌던 관계를 끝내고

ㅇㅇ |2019.02.28 14:30
조회 404 |추천 0
의무감으로 사귀던게 언제부터였을까
나는 대체 언제부터 너를 좋아하지 않았을까

그때 니가 펑펑 울던 나에게 진심어린 사과 한마디 해줬으면
우는게 무기냐는 개소리 안했으면
나는 너를 아직까지 좋아했을텐데
좋아하려고 노력 했을텐데

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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