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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 헤어지고

Sss123 |2019.02.28 14:45
조회 563 |추천 7
새벽에 잠을 못자 . 혹시나 너가 새벽감성에 아니면 술김에 마음이 흔들려서 나한테 연락올까봐 . 그리고 자꾸 꿈에서 너가 나와. 이젠 보지못할 그 미소를 지으면서 날 불러.
마음이 너무아파 울면서 잠에서 깨. 제발 돌아와줘.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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