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라이어 캐리의 이번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은 그간 논란이 되었던 복부 근육이 온데 간데없는 모습이었기 때문. 얼마 전 머라이어 캐리는 공연 중 복부를 노출한 의상을 입고 무대에서 공연을 하던 중 복부에 왕자 모양의 복부 근육이 공개되어 큰 관심을 받았었다.
이를 본 전문가들은 이것은 운동을 하여 만들어진 복부 근육이 아니라 왕자 모양 부분만 선탠을 해서 만든 것이라고 주장을 했고캐리 측은 ‘사실 무근’이라며 이를 반박했었다. 또 그녀의 홍보 담당자는 머라이어 캐리의 스타일리스트에게 복부를 드러낸 의상을 입게 하지 말라는 주문을 한 바 있다.
하지만 이번 휴가 중 머라이어 캐리의 모습이 노출되면서 머라이어 캐리의 복부근육은 자연스럽게 운동으로 만들어진 근육이 아니었음이 알려지고 말았다.
보너스로 머라이어 캐리 날씬한 복근 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