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올려보라 해서 급하게 올려요 리조트에 와서 애를 겨우 재웠는데(37m) 애를 혼자두고 잠깐 10분정도 산책을 하자고 해요 저는 안된다는 입장입니다 싸운건 아니고 쓰면서 웃음나오네요 남편왈 또 30분 갔다온다 했다고 '개구라'를 치지말고 정확히 적으라네요 저보고 무드라고는 밥말아먹은 여자라네요
참고로 집에서는 한번 재우면 깊이 잘 잡니다 그런데 여기서는 공기가 안맞는지 한시간을 뒤척거리다 자네요
지금 맥주마시면서 다 내편일거라 기고만장해서 키득거리는데 빨리 공격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