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제도 이틀 전도 사흘 전도 나흘 전에도
밤에 폰하다가 똥매려우면
일어나기 귀찮아서 똥 참다가
똥꾸멍 앞까지 똥 나오면
팬티에 똥끝 묻을것같아서 화장실가는데
항상 아빠도 똥싸고 있음
그래서 문 똑똑 뚜뜨리면
아빠가 어 왜 이러면서 문열었다가 닫고
바로 안나오고 5분이따 물내리고 손씻고 나오고
그러면 나는 바로 아빠 다음에 똥 쌈
이게 5일째임
오늘인지 어제인지
하루가 반복된건지 헷갈린다
오늘도 어제도 이틀 전도 사흘 전도 나흘 전에도
밤에 폰하다가 똥매려우면
일어나기 귀찮아서 똥 참다가
똥꾸멍 앞까지 똥 나오면
팬티에 똥끝 묻을것같아서 화장실가는데
항상 아빠도 똥싸고 있음
그래서 문 똑똑 뚜뜨리면
아빠가 어 왜 이러면서 문열었다가 닫고
바로 안나오고 5분이따 물내리고 손씻고 나오고
그러면 나는 바로 아빠 다음에 똥 쌈
이게 5일째임
오늘인지 어제인지
하루가 반복된건지 헷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