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래?????
ㄹㅇ 대딩인데 생각 1도없고 지 비밀 난 다 지켜주는데 난 뭐만하면 엄마한테 쪼르르ㅡ 가서 다 말하고 엄마가 나ㅏㄴ테 화내면 옆에서 개꼴뵈기싫게 한 마디씩 던지는 거 ㄹㅇ 개때리거 싶음 막
내가 그랬지 엄마??!?
에휴~ 니가 그래서 안되는거야
야 난 ——했는데 넌 그러냐???
ㅇㅈㄹ ㄹㅇ 개꼰대 개싫어 진짜 어후 꼴뵈기 싫어 짜증나 죽겠어 방금도
언니 자취하는거 도우러 엄마 서울 올라가서 오늘 집에 나 혼잔데 집에서 공뷰가 안되서 카페를 갔단 말이야 근데 엄마가 카페에서 공뷰하는 걸 이해를 못해서(이것도 ㄹㅇ 어이없어;;;;;; 뭔 카페가면 공부가 아니라 연애만 하고 온대;; 머리묶고 안경쓰고 마스크쓰고 가서 책만 보다 오는데 무슨;;;;;) 엄마한테 말 안하고 갔당 말임 친구 한 명 만나서 근데 내가 페북 스토리에 아메리카노 찍어서 올리고 카공시작 했는데 방금 집와서 엄마한테 전화하니까 엄마는 다 안다고 어디갔다 왔냐고 그러고 언니 옆에서 목소리로 내가 말했지 엄마??? ㅇㅈㄹ
ㄹㅇ 공뷰 개열심히 하고 왓는데 맥풀리고 개 빡치고 사진도 누가봐도 공뷰하는 책상이였는데 하긴 지는 카페에서 맨날 쳐 놀기만 했응께 이해를 못하겠지;;;; 개빡쳐 진짜
엄마가 내일 집 가서 보재;;; 개싫어 내일은 혼자 카페가서 공뷰할라 했느넫 그것도 못하잖아;;; 썅
지는 고3때 학원 조카다니고 인강 조카듣고 재수학원까디 다녔으면서 난 독서실만 간다 해도 돈아깝다 ㅇㅈㄹ 구라 안까고 지가 내가 학업에 쓴 돈의 3배는 더 썼을거임;;;; 내로남불오져 진짜 도서관 휴일이라 카페 한번 갔다가 기분 개 잡친다 언니라는 사람이 너무 싫음... 나만그럼???? 언니 개싫어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