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때만나서 23살인지금까지 한결같이 사랑해주는 남자친구랑 만나고있어요.. 일주일에 적어도 네다섯번은 보는것같구요..남자친구는 제가느끼기에도 처음보다 훨신더 저를 좋아하는것 같아요. 저희는 고등학교 동창인데 남자친구는 제가첫 연애이고 저는 고등학생때 두세번정도 연애경험이ㅜ있구요..
요새들어 정말고민이ㅜ많아요..남자친구가 싫어졌다거나 불만이있는건 절대아닌데 안보면 보고싶고 생각나는것도 변함이 없는데요. 가장예쁠 20대초반을 이남자하고만 보내다가 다른남자 다른인연 만날 타이밍이나 시기를 다 놓치는건 아닌가 불안해요..왜 이렇게 불안하냐면 남자친구가 군대를일찍갔다와서 그런지 대학졸업하고 빨리ㅜ자리잡아서 평생 같이있고싶다 는 얘기를 자주 하거든요.. 올해들어 졸업 앞두고 더당연시 생각하고있는거 같어요ㅠㅠㅠ 직장잡고 저말고 다른새로운여자들도 주변에 보이기 시작할건데 별쓸데 없는 걱정한다고 친구가 그러는데..제가 쓸데없는 걱정하는걸까요? 맘잡고 헤어져서 새로운사람도 만나볼 노력을 해야할지, 복에겨운소리하지말고 사랑해줄때 잘하는게 맞는건지..도와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