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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가 생각나는 텍스트

나는 잘 배운 사람의 다정함을 좋아한다. 학력의 이야기가 아니고 그냥 반듯하게 자라서 본인이 하는 말이 상대에게 어떻게 들릴지 한 번은 더 생각하는 그런 공감능력적 잘 배움 말이다. 공감도 지능이라고 하잖아. 그런 게 좋다.


--> 트윗에서 본 건데

우리 경수가 딱 이렇지 않나?

경수가 떠오르는 텍스트였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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