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진곳에 혼자 남겨진 보담이.무책임한 누군가는 아이를 아무도 오지않는 외진곳에 버렸습니다.
목줄을 나무에 걸어놔 아이는 어디로든 움직이지도 못했습니다. 먹을거 하나 먹지 못했죠.. 오로지 사람을 기다릴수 박에 없었던 아이.
환절기의 추운 새벽 날씨와 낮의 뜨거운 햇빛을 견뎌야만 했습니다.
자신이 있는 위치를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어도 성대 수술이 되어있어서 소리를 내지 못했습니다.
다행히 구조가 되어 새로운 삶을 꿈꿀수 있게 된 아이. 보담이가 새로운 가족을 만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입양문의: 010-팔육이공-2222입양책임비: 10만원
★입양문의는 전화로만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