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글남기기를 뜸하게 했나보네요.....![]()
아침에 일어나 먼길 떠날 채비를 하고.....![]()
혼사방 들어왔더니 푸른밤님의 태극기를 휘날리며.....![]()
문득 지나간 일이 생각이 나더군요.....
울조카녀석 3살 막 말을 시작하려는 예쁜것......![]()
우유를 먹이는데....울엄니께서...
삼일절이었나......
를 게양하고 있었드랬죠......
조카녀석 우유병 냅다 던지고 환히 웃는것임다.....
눈은
에 고정되어있고.....
그래서 독..이 태극기라고 크게 말했드랬죠.....
요녀석 그때부터 "택끼택끼...."
그래서 프린터로 하나 뽑았죠.....
하나 둘 셋......
독...의 집이
로 도배가 되었죠....
울다가도
주면 뚝
시작할때도 끝날때도 애국가 꼭 틀어야함다.....
결국엔 우유먹을때 배에
덥고 먹슴다....
잘때도
덥어야 잠다.....
일년을 그렇게 지내고......서서히
에 대한 집착이 덜해지더군요.....
다들 안중근의사나 윤봉길의사의 환생이라고 했더랬죠....
그냥 우연히 생각나서 몇자 적어봅니다....
지루하셨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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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다시는 글 안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