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이 헤어지고 몇일뒤에 다른여자랑 잔거같아요 그러면 안되지만 몰래핸드폰을 봤습니다..
바보같은거아는데 너무좋아하고 사랑해서 너무힘드네요
저한테 아직잘챙겨주고 맘은있는거같은데 그저 보험일까요....말로는 너같으면 관심없고 미련없는사람한테 이렇게하겠냐고 전과 똑같진않지만 행동이나 말하는건 비슷해요
한번재결합햇다가 다시깨진케이스에요
오빠가 지치기도하고 같은걸로 싸워서 힘들다고 시험도준비해야하는데 너까지 신경쓰기힘들다며 이별을 말했습니다 딴여자랑 잔거안뒤로 잠자리는 안햇는데 너무잡고싶어요 머리로는 상처인걸아는데 지근당장은 잡고싶어죽겠네요
아무나 무슨말이라도 좋으니 조언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