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파트서 산지가 10년정도되어가요
그당시에 첫입주로 들어왔었고 이전집도 개념상실로
어른들 발망치에 새벽 4시까지 시끄러운 집이였었고
마지막에도 저희집에 사고치고 야반도주로 도망간집이였어요
그래도 별다른 소송안하고 시끄러워도 인터폰 한번안하고
좋은게 좋은거라고 다참고 넘어갔었습니다
그집이 도망가듯 이사가버리고 4년전 4-7살사이로 보이는
아이 3명사는집이 이사왔어요
처음 매트도 안깔고 뛰어대서 천장이 흔들리고 난리를 치기에
1년넘게를 그냥 참다가 소음귀 다열려서 극심하게 예민해져버린터라
직접 찾아가서 많이 시끄럽다고 아파트가 시공실패로
다소시끄럽다고(다른 아파트보다는 시공이 잘되있으나 그래도
심하게 뛰면 소리가 전달됩니다 성인발망치+아이뛰는소리정도됐을떄)
엄청 예의있게 말씀드렸는데 첫표정부터
띠꺼운 얼굴로 공동주택살면서 그런거도 이해못하시냐고
이전아파트 사람들은 다 참고살았다고 그냥 참고 살란식으로 말하더라구요
근데 그게되나요 어지간히 시끄러워야 말안하지 집 무너질정도로
뛰고 아침부터 자기 아기들 잘떄까지 뛰고 크리스마스나
새해에는 1시까지도 뛰고 아무 개념이없는 집인데..
그뒤로 전쟁식으로 인터폰도 하고 찾아도 가고 온갖짓을 다하니
그서야 매트하나 깔더라구요 그럼머하나요 성인+아기 콤보로
기본발소리가 쎈집인데,
시끄러울때 뛰지말라고 제지도 안하는거같았고 주구장창시끄러웠씁니다
그런데 나중에 알고보니 저희 윗집뿐아니라 그윗집도 그윗윗집도 그리고
더위에집까지도 아기를 기르는데 누구하나 안뛰는집없이 뛰더라구요
정말로 당연하다는듯이 다들 풀로뛰고
그래서 윗집도 뛰는데 우린 못뛰냐는식으로 다들 배쨰라는식..
정말 아기 많이사는 아파트 이제 혐오생겨서 이사가도
제 아기는 미친듯이 주의 줄거고 저렇게는 안길러야겠다는 생각밖에안들어요..
그걸 떠나서 최근까짇지도 그 논쟁이 계속되는데
저희는 처음에는 예의있게하다가 이제는 거의 전쟁식으로 인터폰하고 찾아가고
경찰에 신고까지 생각하고있었습니다 이웃사이센터도 수도없이 해봤고
우퍼 스피커를 달까 고민하고있는데 최근에는 자기들도 반성하는 기미가 있는지
소리가 많이 줄었으나 1시간에 10번씩 점프를 해서 심장이 너무 놀래서
소리친게 한두번이아닙니다
또한 매트위에서 풀로뛰니 스프링 소리가 나면서 탱탱거리면서 뛰어요
매트위에서 뛴다고 안들리는거아닌데 스프링 소리+소리지르는소리..
얘기는 끊임없이 하고있습니다
조금씩 타협을 본게 낮시간에도 점프하거나 너무 천장 흔들릴정도로 뛰는거는
하지마시라고 그리고 집서 뛰는거 이상한거라고 저희도 아랫집 시끄러울까봐
조용히 다니는데 아기 있는게 벼슬이시냐고 최대한 주의주고 온갖 방법 다써보시라고
했습니다 알아들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최근에 마지막 타협점 본게 저거였습니다
더심하면 우퍼달아서 밤새 틀거라고 했거든요
아침 6시부터 뛰고 하는거는 하지마시라고했고
저녁 7-8시 이후로는 뛰지마시라고 하였습니다 솔직히 낮에도 뛰는거싫어요
저희집인데 가끔 아프거나 쉴려고 일찍 집에오면 아이들 미친듯이 뛰고있어서
머리아파서 낮잠도 못잡니다
주말에는 할것도없어요 근데 윗집뿐아니고 온 아파트가 그렇게 개념상실했습니다
제가 이글을 남긴 목적은 아래에있습니다
타협점 이후로 지금 뛰고있는게 위에도 썼듯이
1시간에 10번정도 풀로 주행하는 소리가 납니다 물론 3-5초정도로 짧고
그래서 아기를 혼내서 조용해진모양이다 하고 참았습니다
아침 6시에 성인들이 깨어나서 문을 쾅쾅 닫고 아기들이 연달아 아침에 일어나서
우르르 달려서 나가고 그집 남편이 출근하는건지 9시반까지 엄청나게 아이들 뛰고 난리난후
9시부터 11시까지 소음이 잦아들지만 절대로 고요하진않은 소음이납니다
리고 시간당 적게는 5번 많게는 10번정도로 풀주행+점프를 합니다
그이후에 1시부터 3-4시까지 가끔 정말로 고요하게 조용합니다
학원이나 어딜 갈거같아요
그이후에 4-5시부터 다시시작입니다
시간당 점프시작
그리고 밥먹는시간 6-7시부터 또 미친듯이 뛰어요 8시까지
그리고 8시반부터 잘준비한다고 9시반까지 또 미친듯이 뜁니다
1시간을 기기준으로 30분이상을 뛰어요 나머지 30분정도는 잔잔한 소음
저희가이걸 참는게 맞느건가요?
층간소음 참으시는분들 이정도 소음도 참으시나요?
하루종일 잔잔한소음말고 큰소음은(큰소음은 정말 쿵쿵쿵쿵 정도가 작은게아니라
아이들이 제자리에서 가장높이뛰어서 점프하는수준으로 소리가납니다)
갓깻을때 뛰는소음, 저녁먹을떄 2시간, 자기 애들 잘때 1시간 반(9시반까찌)
그이후시간에는 더위에층에서 나는 소음으로 1-2시까지 시시끌끄럽습니다
일단 직접적인 윗층소음은 여기까지입니다
너무너무 화가나고 귀가 다열러서 미칠것같습니다
오는손님들마다 무슨소리냐고 놀래고 층간소음이라하면
너무심하다고 하고갑니다
통 시끄러운집 이정도도 참으시나요?
저희더러 왜이렇게 예민하냐네요
공동주택사는데 끄러운거 당연한거래요
그윗집도 뛰는데 우린 못뛰냡니다
집에있느 시간을 줄이래요 하루종일 집에있냡니다
또한 티비라도 틀고있으래요 그러면 소음 덜들린다네요
생활소음도 이해못하냐네요
우리애들만 못뛰는게 억울하데요 그리고 자꾸 그렇게 연락하는게
우리애들 기가 죽었다고 왜그러시냐네요
우리집 만만하게 봐서 더그러는거같고
만약 조폭살고그랬다면 저러겠나싶고
제가 요새 느낀게 처음부터 사람좋은듯이 예의차리는게 바보였다고느낍니다
거짓하나없이 있는대로만 썼습니다
원래 이걸 참는게맞맞느건가요?
정말 제3자의 입장에서 저가 예민한건지 적어주세요
저희가 예민한게아니라면 정말말 미친사람인거 보여주려고합니다
근데 저희가 예민한거라면 이정도는 생활소음이다 하고 참을까싶습니다
알려주세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