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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보고싶어요

ㅇㅇ |2019.03.05 00:23
조회 1,422 |추천 2

잘 참아왔어. 너가 나를 떠나 다른 사람과 연애하고 나에게 말했던 사랑한다는 말을 다른이에게 하고, 나에게 입 맞추던 입으로 다른이에게 하는 것까지 다 잘 참았어. 연락하고 싶어도 참았어. 차라리 욕하며 하루하루을 지냈지. 근데 너가 헤어졌대. 넌 이제 더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즐겁고 또 다른 연애를 하는동안 난 너를 못잊은채 널 닮은 사람에게 관심이 가고 순산 사랑인중 착각하다 그냥 널 그리워 하고있는 날 알아채고 혼자 채념하고 반복하겠지. 엄청 연락하고 싶어. 보고싶어. 술만 마시면 너 이름을 부르며 보고싶다고 노래를 불러. 연락해보래. 내가 어떻게 그래. 우리가 어떻게 헤어졌는대. 너랑 헤어진 이후로 동갑이랑 절대 연애를 못하겠어. 나한테 너무 큰 상처였으니까. 내 친구가 아니였으니까. 너와 헤어졌다고 모두 떠나갔으니까. 내가 어떻게 다시 너한테 연락하고 사귀자하고 보고싶다 해...난 자존감도 낮고 자존심도 낮아. 너가 아무리 망가지던 못나져도 남들 앞에서는 아닌척, 싫은척 다 해. 하지만 혼자서는 보고싶고 이 모습이더라도 나한테 왔으면 좋겠어. 지금도 보고싶어. 그냥 항상 내 마음 속에, 머리 속에 머물러 있어. 내 이상형은 너 였으니까. 예전에도, 지금도, 미래도 너이니까. 그냥 기다릴게. 아님 널 닮은 사라을 사랑하겠지.

근데 널 너무 닮은 사람이 나한테 왔어. 근데 너가 아니잖아...이 사람한테 관심이 가. 근데 너랑 너무 닮아서인지 이 이사람이라서 인지 모르겠어..

내 남사친이랑 나랑 사귀는지 왜 물어봐... 괜히 나 한테 관심있나 이런 생각하게...그냥 나한테 너가 먼저 연락 해 주면 안돼...?난 언제든지 기다릴 것 같은데..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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