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를 왜 그렇게까지 걱정하는지 모르겠음..
작년에 사귄 친구들과 더 깊어진 느낌도 들고 거기에 새로운 친구들까지 생기는 건데 너무 좋지 않나??
물론 다가가는 걸 힘들어하는 소수의 친구들이나, 평소 성격이 소심ㆍ조용한 친구들은 조금 심란할 수 있는데
여긴 너무 다수가 무슨 재앙 찾아오듯 하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학기 친구 고민글 올라오면 댓글이 6,700개가 울고 있고 ㅋㅋㅋㅋ 그냥 분위기 맞춰주는 건가?
+) 알았어 얘들아.. 고만 예민해 세번째 베댓처럼 생각할게
근데 너희가 사교성 없는 걸 나한테 화풀이 하지마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