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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친 때문에 좀 어이없는일.

전여친이랑 엮여있는 친구들이 많음


나는 2번 고백끝에 사귀었지만, 4일만에 까였는데


걔가 어떻게 말하든 솔직히 알바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정리하고 친구들 하고 있던 단톡방 나오니까


상태안좋아서 걸러졌다. 손절이다 이런식으로 말나왔다해서


못참고 싸웠던 적이 있음. 


근데 그때 뭐라고 말했는지 말을 안해주는거임.


나도 다 친하게 지낸 친구들인데, 왜 그렇게 말했는지 


뭘 알아야 오해든 뭐든 해명하고 끝나지 싶었음


그때 그냥 주변애들 한테 자세히 물어봤어야 했는데


에이 끝났거 잊자 하다가, 3월 들어서 내가 그냥 굽히고


사과하고 다시 친구로 지내자 이런식으로 연락했음


(개쪽팔리네 진짜,,,) 


같이 친하게 지내는 친구들이 너무 많아서 그런게 큰요인 인듯.


부질없긴 한데. 당연히 나의 이런행동이 걔는 또 화를 돋궜는지


조카 공격적인 반응으로 나옴. 후 꾹 참다가 그래 미안하다 말하고


근데 애들한테 뭐라고 말했는지 말이나 해줘라.


내가 억울한점이 있을수 있지 않냐. 말하니까 거기서도 


니가 알바아니라면서, 신경끄라고 말안해줌.


그래서 결국 걔랑 조카 절친인 여자애한테 물어보니


띠용...?!


걔가 모질게 못구는 걸 이용해서 너는 자꾸 고백해서 힘들게 했다.


??? 나는 그런적이 없는데... 


나는 한번 까이고 그후 친한 친구처럼 지내되 


좀 더 챙겨준건 있어도... 

( 만났던날 그날이 추운날이라 핫팩 사서 챙겨준다거나, 걔가 약을 먹는게 있는데 약 먹었는지 확인차 연락해주고 그런정도?)

그리고 걔가 약먹는게 생긴후로 원래는 자주 술미친듯이 마셨는데 걔 만날때 술안마시고 다른애들이 걔한테 술먹자고 해도 진짜 나는 아무튼, 신경마니써줌



자꾸 고백했다는건 가슴에 손을 얹고 그런적이 없음.


싫다는데 자꾸 고백하는건 못된 짓이자너... 나도 그건아는데


그런식으로 정치질 하니 나는 당연히 좋게 말안나오지 ㅋㅋㅋㅋㅋㅋ


아 신발 진짜 해명하기도 귀찮고 화가 풀리지 않음요.


사람보는눈 진짜없는듯.


+ 걔가 다른애들한테 절대 자기랑 나랑 있었던일, 자기가 내얘기한거 말해주지 말라고 입단속 시켰다는 것도 들었음 ㅋㅋㅋ 


찔리긴 하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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