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염색이랑 인종이랑 몬 상관?? 너네는 흑인이 되고ㅜ싶어서 검은 드레스 입냐? 그리고 이미 백인인 애가 왜 굳이 금발로 염색함? 검은 머리 염색한 백인은 동양인이 되고 싶어서 검은색으로 한거? 매사 인종적 이유를 갖다 붙이는게 편견이지. 솔까 백인차럼 되고 싶으면 쌍꺼풀보다 콧대부터 세우는게 더 효과적이지. 그것도 이마 높이로 주욱 높게 그리스 조각상들처럼 세우지 뭐하러 콧대 놔두고 코끝교정만 하겠냐. 하물며 잘 보이지도 않는 쌍꺼풀만 하겠니. 사실 실제로 백인처럼 생기고 싶어하는 사람 본적 없음. 백인종이 존재하는지도 몰랐던 고대에도 흰피부는 부의 상징이고 미의 기준으로 여겼는데... 백인들의 저 동양인들은 다 백인을 닮고 싶아하고 부러워할거라는 착각 오진다.. 진심 백인들 피부 보면 놀람. 기미주근깨 난리난데다 주름도 장난아니고 진짜 노화도 너무 빠르고 노안이 심해서 절대 닮고 싶지 않다. 평생 황인종으로 살아서 아시아계가 젤 익숙하고 젤 좋음. 아니 그게 당연하잖아!! 내 얼굴인데!
못 배워 처먹은 서양인 보면 답답.... 우리나라가 원래 전통적으로 흰 피부를 선호했다고 해도 ‘응 아니야 너네 백인되고 싶은 거잖아^^’ ㅇㅈㄹ인데 아니야 이 정신병자들아!! 상식적으로 평민들은 하루 종일 뙤약볕 밑에서 일하고, 돈 많으신 대감들 가족들은 시원한 그늘 밑 대청마루에서 시간을 보내셨다고!!! 애초에 그러니까 흰 피부=권력=부러운 것, 가지고 싶은 것이 된 거지 느그들 보고 부러워 한 거 아니다.... 그저 부유한 계급의 상징이 흰 피부였을 뿐. 거기다 당시엔 선크림이 없었으니 당연히 타지 않은 흰 피부가 희소성 있던 거지. 가만보면 서양애들도 중국 중화사상 뺨치게 우월주의 개쩌네 ㅎ 그럼 느그들이 암내 안 나려고 데오도란트 뿌리는 건 냄새 안 나는 동양인 부러워해서 따라하고 싶은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