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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인기인 빨간일기장

캔디 |2007.05.08 00:00
조회 3,304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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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를 패러디한 저주 노트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데스노트는 만화 팬들이 스스로 제작하고 패러디하고 건전하게 오직 재미로 유행이 된 반면에...
이 빨간 일기장은 장사꾼들이 만들어서 아무것도 모르는 초등학생들에게 팔고 있다는게 다른 점이겠죠.

빨간 일기장 안에는 사용법까지 친절하게(?) 적혀있다고 합니다. 이 일기장에 이름이 오른 사람은 무시무시한 주문에 걸리게 된다는 표지에 자신을 괴롭힌 사람의 이름을 적는 칸과 그 사람에게 암흑의 주문을 걸어서 저주를 해 복수를 하는 방법 등이 적혀 있다고 합니다.
이런 엄청난 노트를 초등학교 앞 문구점에서 3000원에 팔고 있다고 합니다.

    1.이 일기장에 이름이 적힌 사람은 어디선가 따가운 시선이 느껴지는 등 검은 오라의 기운이 맴돌게 된다 2.또한 이름이 적힌 자는 마이너스 점수와 경고를 받게되며 주문에 걸리게 된다. 3.이 일기장에 3번이상 오른자는 레드카드를 받게된다. 4. 이 다이어리의 소유자가 지나친 주문을 걸 경우 오히려 자신에게 화를 미치므로 조절이 필요하다. 5. 이름이 적힌 자는 이 다이어리의 소유자에게 감동받을 만한 행동을 하면 점수 만회의 기회가 주어진다. 6. 다이어리의  소유자는 점수만회가 된 사람에게는 즉시 주문을 풀어주고 앞으로 조심할것을 경고하며 친하게 지낸다.   요약!! 이 일기장은 자신에게 상처 준 사람의 이름을 적어 목록을 만들고 관리 할 수 있는 일기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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