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생일ㅊㅋ
숨을 쉬고 꿈을 꾸라던 때나
기대어 쉬어가라는 지금이나
한결같이 따뜻한 시선을 가진 민다정 :-))
그리고 한결같은 귀요미 ㅋㅋ
행복하면 다 괜찮다고 해줬던 말처럼
민윤기라는 사람도 그저 행복하기만
오래오래 행복하게 하고 싶은 음악 하기만을 바라
음악 해줘서 고마워
앞으로 시간이 흐르면서 해줄 말들도 음악도 기대할게
#윤기는_나의_음악이_됐네
#윤기의_시작과_삶의_끝에_함께하리
생일 진짜 축하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