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미국판 스카이캐슬 인생!

ㅇㅇ |2019.03.09 11:56
조회 527 |추천 3
안농 톡선에 스카이캐슬 인생글 보고 뭔가 나랑 비슷한 것 같아서 썰 풀어보고 싶어써 헤헤
나도 한국 살았을 때 쓰니처럼 초등학생 때부터 학원 시작해서 하루 6시간씩 수학공부하구 sky 중에 하나 대학영재원도 다니구 그랬었어! 초6때 수2 실력정석까지 끝내구 그 때부터 올림피아드 준비 시작했던 것 같아
난 중1 1학기 끝나구 미국 넘어와서 미국에서는 중3으로 들어왔어! 우리 중학교는 기본, 심화반, 영재반로 나뉘었는데 원래 영재반은 시험 보고 들어가야됐대 근데 나는 중간에 와서 못 들어갈 줄 알았는데 아이큐 검사한 서류 드리니까 바로 영재반 합격했어 헤헤 
입학하고 나서는 한 이주..?정도 있다가 학교 과학 올림피아드 팀 선발 한다고 해서 시험 봤는데 합격했다! (나중에는 지역, 주 대회 1등하고 전국대회 10등까지 했어!) 
그리고 또 두 달 후에 과고 시험이 있어서 열심히 입시 준비하고 과고도 붙어서 지금은 과고 다니구 있구 ㅎㅎ 준비 안 하고 수학 경시 대회 봤는데 그것도 꽤 잘 봐서 작년에 MIT 수학 경시 대회 초청 받아서 비행기타구 시험 치고 왔어! 
지금은 과고 다니구 있는 고1이구 솔직히 너무 빡센 것 같긴 한데 학교 친구들이 다들 열심히 하고 똑똑한 친구들도 많아서 자극 받고 좋은 것 같아! 
미안 그냥 의식의 흐름대로 쓰다보니까 이상할 수도 있겠다 궁금한거 있으면 댓글로 물어봐줘 :))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