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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상사의 성범죄로 창창한나이의 딸을 허무하게 잃어버린 유가족을 도와주세요..

카톡 |2019.03.09 13:39
조회 265 |추천 2
춘천 몸짓극장(마임축제) 직원으로 일하던 제 친한친구의 일 입니다.. 바쁘시겠지만 시간내시어 국민청원 링크 들어가서 동의 한번만 눌러주세요..청원글의 상세내용은 경찰수사에서 모두 밝혀진 내용이고 가해자도 인정한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해자는 유가족에게 제대로 된 사과를 하기는 커녕 양심의 가책도없이 형 적게 살아보겠다고 항소를 했다네요.. 그래서 친구어머님이 가해자가 형을 적게 받을수 없도록..친구의 억울함이 풀릴 수 있도록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청원글을 올리신겁니다. 저에게도 도와달라고 연락하셨고 많이 힘들어하세요..청원글의 상세한 범죄내용을 어떻게 자세히 아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어 거짓없이 사실만 말씀드립니다.. 3월이 친구생일이라 유가족들은 더욱 더 슬퍼하고 어머니는 매일 눈물로 지내고 계십니다. 부디 지인들에게 널리 알리시어 유가족에게 힘이 되어 주세요... 그리고 다시는 직장에서의 성범죄가 일어나지 않도록... 직장에서의 회식문화가 바뀔 수 있도록..간절히 바랍니다. 조금이라도 동의하시거나 공감하시는분들은 번가로우시겠지만 국민청원동의 한번만 부탁드립니다...널리널리 알려주세요...링크 안들어가질까봐 청원제목도 캡쳐사진 올립니다..감사합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52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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