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좀 멀리(2년 요양한 제 기준서) 다녀왔습니다.
천천 홛동을 시작하면서 다시 머리를 쾅 쳐줄 책과 미팅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2월 초엔 하두 도전해서
좀 멘탈도 덜덜 했었고, 약 2주간 주로 혼자 지내면서 회복을 한 뒤 다시 도전중!
작년 같이 일하던 친구들에게 가보라고 하던 곳을 다녀왔습니다.
(역시(?) 아무도 가진 않았습니다. 대게는 월급 몇십만원 더 받길 원하지 이렇게 실제 배울 현장은 가지 않음.)
꿈행부기 내에서도 몇 번 언급을 했지만 다녀온 분은 없는거로 알아요.
1) 아는 만큼 가치가 보이는 것이고
모를땐 2) 믿고 하면 되는데
저를 못 믿건 그 친구들이 가치를 못 알아보건
(가치 : https://wwsound.blog.me/221029902132 )
저는 알기 때문에 먼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다녀왔고 힘들긴 했지만
(기존 알던 것이 박살나는 느낌. 발가 벗겨지는 느낌. 내가 이렇게 우물안에 있구나)
저는 배우는 것이 더 좋으니까요.
3천만원짜리 강의라고 제목에 적었다가 너무 과장으로 생각하는 분들 있을까봐 바꿨습니다.
체력 회복속도가 더 붙으면 좋겠는데 (속도가 붙고 있긴 함)
또 배운 것이지만
제가 읽은 책이 대략 3500권 정도 되는게 많다고 하면
한국에 있는 책이 약 800만권 있는데 3500권이 많은가요
한국은 책이 많은 나라도 아닙니다. 미국엔 1억권 넘는 책이 있어요.
그런데 1억권의 책에 세상의 지혜가 담길까요?
책에 담기지 않은 지식 지혜가 많습니다.
그래서 인터넷 검색 , 유튜브만 하지 말고 돌아다녀야 하죠!
어제 너무 힘들어서 한 이틀 쉬엄하고 다시 도전!!
생각트레이너 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