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나네.....
브로드밴드 사용하는디. 컴하고 있는디...
갑자기 전화걸어서...탈퇴하래요....
내가 내는돈 아니라서....탈퇴 햇지만....
그 쌍 인간들도 웃겨서 질질 끌어요
당장 15분 만에 탈퇴 안 시키면
내가 지금 당신들 한테 전화거는 전화세까지 물어낼줄 알아라
겁박을 하니.....딱 15분만에 탈퇴를 시키던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날 피씨방 가서 게임 하는디
더 기가막힌건 다음날도 SK기사님이 오셔서 설치를 해줘요..
백수인....내가 인터넷비 내는게 아니라서
뭔 이유가 있엇겟지 하고....물어보지도 않앗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