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예를들어 본인생일때 지친구들이랑 보낸다던가 또는 기념일 까먹는다던가 또는 연락먼저 안한다던가 등등
이랬을때 서운함을 느끼는사람들 보면 신기함. 이럴때는 서운함이 아니라 우리사이가 위험하다는 신호를 받는거같아서 불안해지고 노심초사하는게 우선인사람은 오히려 적고, 서운하다는 감정을 느끼다니.
불안하고 덜컥 겁나는데, 그게아닌 서운함을 느끼는 사람이 대부분이라니 신기하고 공감이 안됨. 비꼬는게 아니라 진짜 공감이 안돼서 공감안된다고 쓴글이었음.
나만 이 생각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