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랜 짝사랑 ..
이제 끝내고 싶은데 고백이 답일까?
내 마음 알지 않냐고 거절당할거 안다고 늘 편한 동생이였으니까 그래서 이제는 용기내 말해야겠다고. 이 말하면 더 이상 못볼거 알고 괜히 핑계 만들어서 연락하는 그 짓도 못하는거 아는데 혼자 이렇게 속앓고 기뻤다 슬펐다 오해했다, 하기 싫어서 그런다고
어떻게 해야 잊어지지
내가 저 사람을 참 좋아했었지~ "그때 내가 참 예뻤다" 그런 기억으로 남는 추억이 되고 싶다
정답은 없겠지, 그치만 공감과
경험담, 뼈 때리는 조언이 필요해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