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직장생활 6년차에 접어드는, 직딩 여자입니다.
그동안 저도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회사생활을 했는데요.
상사나, 꼰대선배등등 사람스트레스 정말 많이 받았어요. ..업무까지도요...ㅠㅠㅠ그러다 스트레스 푸는 낙이 혼자서 맥주마시거나 먹을것 등으로 많이 풀었어요.
그러다가 우울한 감정마저 들어서 나 이렇게 계속 가도 되는건가 하다가, 여러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눠보다가 저뿐만이 아니라는걸 알게 되었어요.
저처럼 사회생활하거나 하시면서 우울한 분들 분명 많이 계실거 같아서, 같이 먹으면서 고민이야기 나누는
유투브 채널을 하나 개설 하나 개설해서 소통해 보면 어떨가 생각하다가, 실천해 보려고 합니다.
아직 이제 시작단계이긴하지만, 여러분들의 많은 고민과 사연으로, 거기다 먹고싶은 음식까지
같이 공유해보면 어떨가 해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구독과 좋아요는 지켜봐 주시고, 같이 함께하시고 싶은 분들께 부탁드리겠습니다.
링크는 https://youtu.be/VvEkJFM3YJA
걸어 두겠습니다. 우리모두 화이팅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