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찼든 내가 차였든
한번 헤어지자는 말 나온 여자랑은 두번 다시는 안 만났던 것 같음.
주변에 재회했다는 사람들 치고 다시 잘 되는 경우를 본 꼬라지가 거의 없음.
백에 한쌍 있을까 말까?
내가 그 100분의 1의 행운아라는 기대는 애초에 하지도 않는 게 정신건강에 이로움.
또 남자가 쓴 글이라고 무작정 비추 누르고 시비거는 댓글 달지 마시고요.
냉정하게 생각해 보세요.
님이 다시 만나고 싶은 전남친이랑 재회한다고 쳐도
예전의 좋았던 관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힘들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