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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니단비 겨울잠에서 깨어나다~^^

유니 |2019.03.12 14:28
조회 8,466 |추천 75

춥고 지루했던 겨울이 지나고
우리들 마음에도 봄이 왔어요~~
우리 쁘단유미도 긴긴 겨울잠(?)에서 깨어나서
이젠 봄맞이 해야죠~^^





우리 듬직한 아빠 단비~





티비를 보고 있는 저를 보는 우리 엄마 쁘니





냉장고 위에 도도냥 유니





엄마처럼 왕이된 남자 여진구를 좋아하는 미니
계속 같이 봤어요~~





사이좋은 부부냥~♡





사이좋은 부부냥2





쁘니 엄마와 첫째 유니
유니는 쁘니 엄마 껌딱지^^





레슬링 하기전 유니와미니~
솜방망이 작렬 전입니당~ㅋㅋ





유니에게 솜 방망이 날리다~
엄마한테 혼나서 시무룩한 단비~ㅋ





장식장 위에서 모든걸 지켜보는 쁘니~
저희집 실세에요~^^





태어나서 세달 좀 안되 입양간 세 아가들을 추억하며~
많이 보고싶다~





2개월 쯤때 아가들~♡
너무 너무 기요미들~
지금은 쁘니 단비 미니 유니 다 중성화 완료 했어요~






봄은 왔어도 미세 먼지 때문에 건강이 염려되는
요즘 이에요~~다들 건강 조심 하시구요~
마스크 꼭 쓰고 다니셔요~♡
쁘단유미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75
반대수5
베플쑥이|2019.03.13 14:10
고등어냥과 치즈냥 사이에서 태어난 코트가 다른 삼색냥들~ 이뻐요~
베플ㅇㅇ|2019.03.12 21:33
와 고양이들 너무예뻐요 ㅠㅠㅠㅠ 미묘최고♡
베플냥이사랑|2019.03.12 15:01
냥이 가족 이라니~~부러워요^^
찬반나도알지|2019.03.13 22:09 전체보기
새끼낳게 하지말고 중성화 시켜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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