춥고 지루했던 겨울이 지나고
우리들 마음에도 봄이 왔어요~~
우리 쁘단유미도 긴긴 겨울잠(?)에서 깨어나서
이젠 봄맞이 해야죠~^^
우리 듬직한 아빠 단비~
티비를 보고 있는 저를 보는 우리 엄마 쁘니
냉장고 위에 도도냥 유니
엄마처럼 왕이된 남자 여진구를 좋아하는 미니
계속 같이 봤어요~~
사이좋은 부부냥~♡
사이좋은 부부냥2
쁘니 엄마와 첫째 유니
유니는 쁘니 엄마 껌딱지^^
레슬링 하기전 유니와미니~
솜방망이 작렬 전입니당~ㅋㅋ
유니에게 솜 방망이 날리다~
엄마한테 혼나서 시무룩한 단비~ㅋ
장식장 위에서 모든걸 지켜보는 쁘니~
저희집 실세에요~^^
태어나서 세달 좀 안되 입양간 세 아가들을 추억하며~
많이 보고싶다~
2개월 쯤때 아가들~♡
너무 너무 기요미들~
지금은 쁘니 단비 미니 유니 다 중성화 완료 했어요~
봄은 왔어도 미세 먼지 때문에 건강이 염려되는
요즘 이에요~~다들 건강 조심 하시구요~
마스크 꼭 쓰고 다니셔요~♡
쁘단유미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