큭. 사고라도쳤나...
8년만나고 헤어진지 고작 5개월도 못채웠는데
벌써..ㅋㅋ
인정하기 싫지만 환승 준비하고 있었나보다
너랑 헤어지고 못살줄알았는데 숨도쉬어지고 먹기도하고 웃으면서 잘지냈는데
너 결혼한다는 소식들으니까 왜이리 맘이 복잡한지
헤어지고 너같은사람 다시 만날수있을까도 수천번 생각해봤지만 다시 잘될수없는 선명한 이유때문에 항상 나를 다독이고 달래왔었는데
이제는 정말
버리지못했던 니사진들.니물건들. 니손길이닿은모든것들 처분할때가 온것같다
행복하게 잘살되 나는 기억에서 잊지말아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