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는



난 그냥 어찌 됐건

언젠가 올지도 모르는 시점의

경수의 선택을 존중해



대신 후에도 경수가 노래를 하게 되면

그 공연만 가게 될 것 같은...



나는... 8년차 일 해보니

푹 쉬고 싶긴 하더라....

아님 좀 쉰 다음 새로운 일을 하던가...




좋은 점도 분명 있지만

지금껏 똑같은 패턴의 반복을

진이 빠지도록 열심히 하느라

힘에 부치고

나는 이 일을 언제 관둘 수 있을까 여러 생각을 해 봐 ㅎ

나는 평범한 월급쟁이라 쉽게 관두거나 다른 일을 할 수는 없겠지만 말이야



그냥 팬으로서의 응원을 넘어 서서

경수가 노력하는 거 매 번 봐왔으니까

그냥 공감 가는 면이 있는 것 같다...


어찌됐건 나는
경수의 인생 곁에서 계속 응원하고 함께 하고 싶어


새로운 선택을 하는 때가 와도 말야



힘내세요 경수씨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