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톡선에 있던 글
여기다 글 올렸으니까 볼 수도 있겠지?
댓글 다는 사람들한테 ㅂㅅ이라고 풉풉 나는 신경 끈다고 해놓고 쪽팔린지 지웠네요. 자기 옹호하는 댓글 자기가 달았는데 추천 수 하나도 안 올라가고ㅠㅠㅠ 아이디도 안 바꾸고 내용도 복붙으로 여러개 올림ㅠㅠㅜㅜㅜㅋㅋㅋㅋ
친한 친구 60명에 대기업 고모 사업하시는 작은 아버지......모두 본인을 예뻐한다는 30대 남성분......
+). 그냥 보면 맞는 말인데, 댓글로 결혼회사 상위 15%다, 차종 스파크다, 애프터 신청 어쩌고 계속 이상한 내용을 추가해서 안습되어버림;;
초반엔 당연한 거 아닌가요? 편들어주던 사람들이 끝으로 갈수록 한심해져서 들어감ㅋㅋㅋ
## 그래서 듀오에서 재평가는 받아보셨습니까? 상위 30% 이내면 맞선 시켜주신다는 분 있던데 그 분께 연락 좀 주세요.


열폭이 세세해서 곧 지울 거 같았음.
주작 넘치는 판에선 희귀한 열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