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고 불쌍한 아이들에게 도움이 필요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 아이들은 서울에서 버려진 아이들입니다. 저희 회사 아저씨께서 일단 불쌍하다고 데리고 오셔서 회사 창고에 임시거처를 만들어준 상태입니다.
처음엔 너무 작고 말라서 새끼인줄 알았는데 다 큰 성견이더라고요
너무 불쌍해서 일단 제가 목욕이라도 시켜주겠다고 목욕시키고 병원을 갔더니
암컷강아지는 5-6살 추정이구요 중성화도 안 되어 있고 유선종양 때문에
그 작은 배에 커더란 종양이 달려있습니다 심지어 슬개골도 3기라 곧있음 뒤틀어질 거라고
하시네요..고통이 심할거라하셔서 일단 진통제 처방 받아왔습니다.
수컷강아지는 7-8살추정이구요 이 아이 또한 중성화 안되어있구요
심장에 잡음이 들려 정밀검사가 필요한 상태입니다. 두 아이 모두 눈은 충혈 되어 검사가 많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암컷강아지는 1.8kg 수컷강아자 2kg 너무 작은 아이들입니다.
이 아이들이 지금도 차가운 창고바닥에서 생명을 연장중입니다.
이 아이들에게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주고 싶은데 제 개인 힘으로는 너무 힘들어서
이렇게 인터넷의 힘을 빌려 후원을 받고자 합니다.
이 아이들이 치료를 통해 건강해져 좋은 주인을 만날 수 있도록 제발
도와주세요
후원계좌는 이틀에 한 번씩 바로 바로 올릴 거구요 주말에 저희 지역 유기견 치료 도와주시는
동물병원에가서 정확한 금액 여쭤보고 만약 된다면 병원 후원 계좌를 받아 대체 하겠습니다.
신한은행 110-500-671939 예금주: 이은지#후원금내역은 이틀 간격으로 공개하겠습니다
추후 사항은 인스타로 계속 업로드 할거구요 인스타 주소입니다.
https://www.instagram.com/p/Bu8mOl8lhW4/
제발 이작고 이쁜아이들이 치료 받을 수 있게 도움 부탁드려요
* 지금 아이들은 제가 목욕후 다시 창고에 데려다 주었습니다 혹시 장기임보 가능하신분도 연락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