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게 된 계기는 제가 많이 힘들게 했어요..
1년사귀며 먼저 권태기가 왓고 전남친은 힘들었죠..
그래서 결국 헤어졌었는데 제가 잡았어요
그때 정말 잘하겠다고 미안하다고 울면서 잡았는데
권태기가 노력으로 안되는거 같더라구요
헤어지는게 너무 싫었고 정때문이였는지는
모르지만 그렇게 만나다 1월초에 오빠가
본인은 마음정리했다고 헤어지자했어요
더 좋은남자 만나라면서...그 말 보고 가슴을
못으로 내려박는 느낌 받았죠...
그때 전 몇번이고 잡았어요 5일간 ㅜㅜ근데 안될거 알고
마음정리도 못한채 제가 잘못한것과 미안하다고
장문써서 보냈죠...그렇게 좋게 헤어졌어요..
오빠는 저를 더 사랑해줬고 더 아껴주고 그랬는데
제가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몰랐나봐요 너무미안해요
ㅠㅠㅠ다시 만나고 싶거나 그런건 없는데
그리움과 추억 외로움 때문에 보고싶어하는거 같네요..
오빠는 인맥도 많아 저랑 헤어지고 친구들이랑 술마시러갔고 헤어지고 페북은 친추 되있어서 염탐하다가
오빠가 여사친한테 오랜만에 같이 술마시자고 하더군요...
오빠는 저를 잊은지 오래겠지만 전 아직 못잊어서 그런지
맘이 아프더라구요...그래서 결국 팔로우는 취소했어요
오빠가 올리는 게시물 댓글 보지 못하도록 ...
그리고 오빠가 카톡차단했다해서 마지막 말은 페메로
했었는데 몇달 뒤 계속 제가 오빠 프사 염탐하다보니
너무 힘든거같아서 오빠 번호도 지우고 차단하고
차단풀때 취소랑 친구추가 있는데 당연 취소눌러서
없애버렸어요 근데...친구추천에 오빠가 뜨더라구요
그럼 저 차단 안당한건데 이거때문에 희망고문하는거
같네요ㅜㅜㅜ아직도 두달반째 하루에도 몇번이고 오빠 생각나는데 정말 시간이 약 맞나요???너무 힘들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