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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CW] 3주년기념식

평화 |2019.03.15 01:21
조회 6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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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4일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
(이하 DPCW) 3주년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는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이만희 대표, 이하 HWPL)의
 DPCW 공표 3주년을 기념해 국내외 정치·사회·교육·종교 등

분야별 전문가와 시민 등 3만여 명이 함께해 DPCW 10조38항을

UN에 상정하기 위한 그간 활동 결과와 국제사회 지지

현황을 공유했습니다.

 

 

 

 

 

 

내용은 전쟁과 관련한 모든 활동을 금지하고 평화 실현을 위한
분쟁 해결책과 평화문화 확산을 위한 조항 등 10조 38항으로

구성됐습니다.
이만희 대표님은 뼈아픈 경험과 30차례 진행한 평화순방을 통해
평화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알리셨습니다.

 

 

 

 

 

각국 대통령에게 보내는 DPCW지지, 평화 손편지 캠페인 
HWPL과 협력하고 있는 각 분야 전문가들과 시민사회 네트워크 등이
 UN 회원국인 193개국 정상에게 DPCW 제정을 촉구하는
 ‘평화 손편지 캠페인’이 진행되었습니다.
국제청년평화그룹(IPYG)에서 시작한 손편지 쓰기가 이제는 남녀노소,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평화를 염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는 이 캠페인입니다.

 

 

 

 

 

 

 

행사 참석자들은 평화 손편지를 작성하는 시간을 가졌고,
미리 작성된 손편지는 각국 정상들에게 전달되었습니다.
행사에서는 차대헌 UN한국학생협회 광주전남지부장님이
대한민국 청년 대표로, 한국불교조계종협의회 총무원장 대봉스님이
종교인 대표로 각각 나서 문재인 대통령님께 DPCW 지지,
평화를 염원하는 손편지 내용을 낭독해 모든 이에게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손편지 캠페인은 HWPL이 30차례에 걸친 평화순방을 통해
각국 전·현직 정상들에게 DPCW를 알려왔고 앞으로
유엔 총회 결의 상정 및 통과에 초점을 맞추기 위해 전문가와
시민사회가 공동 행동에 나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현재까지 중미의회, 55개국 아프리카연합의 의회기구인
범아프리카의회, 동유럽의 전직 국가원수로 구성된
발트흑해이사회 등 국제기구가 DPCW를 지지하고 있습니다.

 

 

 

 

 

 

평화를 외치고 자주통일과 전쟁종식을 반드시 실현하여
후손들에게 평화를 유산으로 물려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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