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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와 당나귀의 위험한 동거

mfcamera |2007.05.15 00:00
조회 4,621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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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바니아의 수도 티라나(tirana)에서 북서쪽으로 40킬로미터가량 떨어져 있는 파톡(patok)에는 늑대와 당나귀가 같은 우리에서 함께 생활하고 있다.   이 당나귀는 늑대에게 먹이기 위해 우리 속으로 들여 보내진 것으로, 넉달 전 알바니아 북부산악지역에서 붙잡혔다고 한다. 그 이후로 늑대와 당나귀는 서로에게 꼭 달라 붙은 채 10일째 한 우리에서 함께 살고있어 호기심많은 마을주민들의 끌어 모으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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