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들보면 다들 아픈 사랑하느라 고생들이 많은거같다.내가 헤어짐에 힘들때도 여기와서 붙잡았다는 글들보고희망도 가지고 포기도 해보고 여기 친구들에게 위로도 받고했었어
내 연인의 경우엔 연애할 여유가 없다 마음을 쓰지 못하니 미안해서 끝낸다라는 식의 이별통보였었는데 갑작스럽게 통보받고 예상했던게 아니라 엄청 당황하고상처도 많이 받았었지..
결과적으로 지금은 한달 뒤에 붙잡고 둘 다 울면서 서로 미안하다고하고그 뒤로 5개월이 지난 지금도 굉장히 잘 사귀고 있다이글이 너네들한테 위로가 될지 희망이될지 희망고문이 될지는 모르겠지만다들 힘내고 다들 이쁜사랑하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