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먹고 나이많은 여자들한테 받은 스트레스가 잊혀지지가 않아요
심리상담도 받아본적도 있습니다
내가 고딩때 알바하다가 나이많은 여자손님들하고 마찰이 좀 심했어요
그때 점주님도 여자손님도 별로 안 좋아하길래 제가 대놓고 많이 싸웠어요
좋은 여자손님들이라곤 제 또래 20대여자들 밖에없었어요
20대 여자분들은 오히려 자기들이 깍듯이 대하더군요
제가 그렇게 강요한것도 아닌데
공통점인게 나이 많은 년들은 얼굴이 거지같이 못생겼어요
어떤 30대로 보이는 여자가 담배이름 똑바로 안 쳐말해놓고 괜히 지가 짜증내고 큰소리치면서 달라한적 있었습니다
그때 손님이 많아서 못싸웠지 없었으연 막말이라도 날려버릴걸 후회도 하고
또 어떤 30대 여자는 100원이 모자르다고 음료수가격을 100원 깍아달라한적도 있었어요
그래서 내가 없으면 사지말고 나가요 이러니까 지가 괜히 지가 째려보길래 뭘 째려봐요 걸리적거리니까 빨리 꺼져요 이런적이 있고
어떤 30대 년은 아이스커피가 뭐가 맛있냐고 황당하게 나한테 물어보길래 제가 '몰라요'라고 분명히 말했는데도
지가 사서 쳐마셔보더니 나한테'이거 맛있다면서요 이거 마셔보세요'이러길래
제가 '내가 맛있다고 안했는데요 그냥 모른다했지 그리고 입댄 그 더러운걸 내가 왜 마셔야되요 짜증나게'
이러다가 실랑이 붙어서 경찰 부르기전에 곱게 꺼져라 별 거지같은 떨거지년이 쳐와서 지1랄이야 ㅅㅂ색히가
이랬던적이 있었어요
알아요 나도 내가 싸가지없다는거 먼저 진상부리니까 열받은거죠
그래서 나이 많아보이는 여자손님만 올때마다 기분이 이유없이 나빠지고 들어올때나 나갈때나 인사해도 절대 안받아주고
물건도 봉투 넣어준적도 없어요
같이 숨도쉬기도 싫고
저도 모르게 20대 초중반으로 보이는 여자들한테만 친절하게 대한거 같아요
아직도 짜증나고 그 때 자존심을 더 상하게 만들고막말도 더 심하게 했어야했는데 아쉬웠어요
지금도 그냥 이유없이 20대 후반에서 30대 여자들이 그냥 싫고 찌질해보여요
한국여자들이 종특이라 모르겠지만 그냥 싫어요
소름끼치고 불쾌하고 더러워요
기분만 나빠지고 목소리도 듣기도 싫어요
나한테 말만 걸어도 싫어요
지금 젊은 엄마들 맘충이라 하죠
맘충도 80년대생년들 의해서 생긴거 같네요
흔히 요즘보면 20대 여자들은 기가 약한사람들이 많고 예의바른분들이 많은데
유독 30대 여자들이 이기적이고 배려가 없고 남 괴롭히는걸 좋아하는 변태들이 많더군요
지난번 길거리에서 군고구마를 팔고있는 여고생을 이유없이 폭행하는 30대 년도 있고해서요
지금도 나이많은 여자들만 봐도 이유없이 기분나빠져요
말걸면 무시하면 막 째려보기도 하고 짜증나서
어쩔땐 말걸지말고 입닥치고 꺼지라고 할때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