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우다는 fishki.net에 올라온 사진을 인용하면서, 이 `아프리카 바다괴물`은 발견 당시 이미 죽어있던 이 괴물은 4개의 발과 긴 꼬리를 가졌고 온 몸에 털이 덮혀 있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fiskhi.net 사이트에서는 비슷한 괴물이 전에도 발견된 적이 있으며 과학자들의 말을 인용해 "이 괴물이 대서양에서 떠내려 온 것 같다"고 전했다.
이 괴물 사진은 fiskhi.net에 올라온 후 100건이 넘는 코멘트가 달릴 정도로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