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저번주 토요일에 헤어졋어
그리고 지금 너무 힘들어서 암것도 못하겟거든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는데 문득 페북에서 본 네이트판이 생각나서 의견을 들을려고 글을 쓰려고해
나는 첫연애엿어 그래서 모르는것도 많고 잘못한것도 많고
첫연애라 진짜로 진심을 다해서 그사람 아니면 다 필요업다는듯이 살앗어
그런데 그사람은 예전에 나랑 사귀고 있는 중간에 권태기 같이 왓엇거든?
나에게 마음이 식엇다 이런거 그래서 그걸 극복할려고 나랑 같이 노력하고 나도 열심히 노력하고 그래서 얼마뒤에 괜찮아 졋데 그리고 잘사귀고 행복햇엇는데
지금이 또 새학기자나 그사람은 저기 멀리 있는 학교를 기숙사로 다니게 되어서 멀리 떠나야햇단 말야
안그래도 장거리여서 못봣는데 그보다 훨씬 먼 곳에 기숙사로 가서 이제 더이상 만나기 힘들어진거지
그것땜에 솔직히 나도 걱정이 많앗어
내가 하면 로멘스라는 말이있자나
그래서 나는 핑계지만 첫연애라 그런지 그리고 요즘 뉴스도 그렇고 많은 매체들에서 긱사에서 범죄나 성희롱 그리고 바람 이런것들이 많이 걱정된거야
나는 너무 신경이 쓰이고 그래서 혼자 스트레쓰받고 그것땜에 또 내가 실수를 한거지 너무 집착하고
솔직히 나는 내가 잘못한게 많다생각해
그런데 얼마전에 또 싸우고 그사람이 혼자 생각을 하다가 결국 헤어지자고 말햇단 말야
사실 대학 올라가기전부터 마음이 식고 그랫는데 너무 많이 싸우고 그러니깐 힘들다고 너가 매일 같이 사랑한다 할때마다 자신은 사랑하지 않는데 그런말 들으니깐 죄책감 들고 미안해진다고 이번에는 저번처럼 시간이 지나도 마음이 안돌아올거라고 그래서 헤어지자 햇어
나는 제발 안헤어지면 안되냐고 멀어가지고 못만나니깐 너무 성급하게 그런거아니냐고 데이트해보고 그래도 마음이 안생기면 그때 헤어지자고 햇는데 자신은 그래도 변함이 없을거래
그래서 결국 헤어지게 됫어
솔직히 나는 연애가 다 결혼으로 가는게 아닌건 알고있엇지 그리고 헤어질수도 있다는걸 알고있엇지
그래도 나는 그사람을 최선을 다해서 사랑햇엇어 그사람이 좋앗을 뿐만 아니라 헤어진다는게 당연하니깐 마음을 다 주는게 아니라 헤어지면 후폭풍 심하니깐 마음을 조금만 줘야지 같은 생각은 싫엇으니깐
솔직히 내 잘못 많앗어 내가 사랑을 한게 아니라 집착을 한건지 후회하고 헤어진지 8일이 됫는데도 마음 못접고 예전처럼 연락을 기다리느라 암것도 못하고
근 2,3주는 우느라 맘고생하고 그렇게 살앗어
근데 이제 어떻게 해야될까
나는 그사람이랑 결혼하고 싶엇고 끝까지 가고 싶엇는데
아직까지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범죄나 다름없겟지?
그런데 어떻게 지금 상황을 헤쳐나가야 할지 모르겟어
글을 못써서 읽기 힘들엇을 사람 많을텐데 혹시 다읽엇다면 댓글을 써줄 수있어? 조언을 바래
그사람은 욕하지 말아줘 그사람은 잘못한게 없으니깐
나는 잘못한게 많으니깐 욕을 해도 괜차나 욕먹을 만햇으니깐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