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더 잘할 수 없어도 더 노력하는 거라면 그게 더 아름다운게 아닐까
잘할 수 없는 것을 알기에 도전하는 사람은 아름다울 수 밖에 없다.
그 이유는 자신이 가진 모든 능력을 십분발휘하여 노력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 누구도 노력에 대한 것을 욕할 수 없으며 그의 노력에 대해 박수를 쳐야한다.
2. 견디는 것이 아니라 견디면서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견디기만 하면 그 자리에서 벗어날 수가 없게 된다.
견디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한발 더 내 딛을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그때에 비로소 나아가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3. 나침반과 인생 나침반 바늘은 정확한 방향을 가리키기 전에 항상 흔들린다.
인생도 마찬가지다. 그러므로 지금 흔들리고 있는 것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언젠가는 바른 방향을 가리키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나침반이 흔들린다고 해서 두려워 할 것 하나 없다.
결국에는 나침반이 향하는 방향대로 가게 되고 목적지에 다다르게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4. 아무도 당신을 믿지 않을 때에도 자기 자신을 믿는 것, 그것이 챔피언이 되는 길이다.
사람들이 믿어 주어서 챔피언이 되는 것이 아니다.
자신 스스로가 자신에 대한 확신이 없으면 챔피언은 될 수가 없는 것이다.
5. 삶은 만약을 걱정하고 거부당할 것을 두려워하기에는 너무 짧다
그마만큼 선택할 수 있는 것도 넘쳐나고 당신의 청춘은 무엇을 선택해도 괜찮다.
고로 거부당할 것을 두려워 해서 아무것도 시도해 보지 못하는 바보가 되지 말라.
작은 그 무엇이라도 도전해 보는 당신이 되길 바란다.
6. 승자는 결코 시도하길 멈추지 않는다.
승자들도 마찬가지로 선택하는 것들과 시도하는 것들이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시도하는 것을 멈추지 않으니 성공확률이 높아지는 것이다.
삶은 그런 법이다. 넘어지면 또 도전하고 또 도전하다보면 결국 성공에 다다르게 된다.
7. 운명은 우연이 아닌 선택이다.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성취하는 것이다.
부의 추월차선이라는 책에서도 말했듯이 행운이라는 것은
스스로가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기회인 것이다.
'나는 운이 좋아서 지금의 일을 하고 있어.'
'나는 운이 좋아서 책을 읽기로 선택했어' 등등
운이 따라 오도록 스스로가 선택을 내려야 하는 것이다.
8. 도전은 인생을 흥미롭게 만들며, 도전의 극복이 인생을 의미 있게 한다.
도전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다 보면 예기치 못한 행운들이 계속해서 만들어 진다.
그 이유는 사람들은 도전하는 사람에게 박수를 항상 보내며
그 도전을 값어치 있게 여기기 때문이다.
그래서 도전 자체가 삶을 의미있게 만들어 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9. 절망하지 마라. 종종 열쇠 꾸러미의 마지막 열쇠가 자물쇠를 연다.
많은 사람들이 마지막 열쇠를 못 꽂아 보고 임계질량 문 앞에서 포기하고 돌아선다.
적어도 마지막 열쇠까지는 꽂아 보는 것이 성공에 다다를 수 있는 확률을
만들어 줄 수 있다.
10. 청춘은 미래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하다.
해볼 수 있는 것이 많은 에너지와 열정과 시간이 청춘에게는 존재한다.
그대 당신들을 단순한 공무원, 안정적인 직장에 묶어 두지 말라.
당신들의 인생은 졸라 젊다.
-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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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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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6 입니다...(2019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