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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후

ㅇㅇ |2019.03.17 23:14
조회 342 |추천 0
내가 살다살다 글을 보기만 해봤지 직접 써보는건 처음이네.
우선 여자친구를 16년10월에 만났다 . 헤어진건 2주 쫌안된거같네 기간을보면 짧으면 짧고 길면 길다고 느껴지는 기간인같에.
연애하는동안 같이 있었던 시간은 얼마 안되 내가 사정이있어서 타지역에 있었지
지금도 타지역에 있어 차인거고 같이 있었던 시간은 생각해보면 6개월? 조금 넘은거같에 
2년 넘는 시간동안 추억이 하나도 없었지 물론 영화보고 밥먹고 그런건 있는데 남들처럼 어디놀러간다거나 그런건없엇어 심지어 집앞이 롯데월드인데도 한번 못가봤네 맨날 말로만 가자고하고 만나면 피곤해서 못가고 그랬어 매우 후회중이다.

헤어지게 된 이유는 나도 아직 정확히 잘모르겠어 잘 모르겠다기 보단 전여친이 헤어지자는그 이유에 대해서 말고도 다른이유가 있따고 생각드는데 전여친이 그이유라 하니 뭐 다른할말은 없지 
내가 우선 일을하는 입장이야  돈 갚아 나가야할것도 좀 있고해서 열심히 벌고 살고있었지 헤어지기 전날 내가 열심히 일하다가 여자친구랑 상의없이 내가 하고싶은게있어서 했어 그게 헤어지게된 이유라고 하더라고 물론 금액을떠나서 상의없이 했갖고 그런다고 말은하는데 지금도 이렇게 상의 없이 멋대로 행동하는데 나중엔 큰 일이 있어도 상의없이 하지 않겟냐고하는거야 금액적인부분도 있지 내가 열심히 갚아야 나가야될 상황에서 허튼대가 돈쓰니깐 그런가같에 
뭐암튼 이런식으로해서 이별이 됬지 근데 나는 나름대로 전여친때문에 마음많이 바꾸고 열심히 일어서보려했는데 한순간에 옆자리가 비어진 느낌이랄까 그렇네 
 여기라도 글을쓰니 후련하다 ㅋ 이글을 볼 일이 없지만 혹시라도 보면 어떻게생각할지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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