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른거 다 생략하고
저희 시댁은 참 좋아요 시부모님들 참좋으신분들이에요
헌데 아버님께서 ㅠ 식사중에 ㅠ 밥상에서 ㅠ
누가있던말던 식당이건 사돈이 있던말던 ㅠ
식.사.중. 에 트름을 정말 엄청 꺽 !! 아주 꺽!! 힘차게 꺽!!
절대 손으로 가리지않고ㅠ
일부러 평소에도 꺽꺽 하시는데 일.부.러
속이 안 좋으시다며 꺽 꺽 장소불문 가림없이 꺽 꺽
하......
식사때마다 정말 밥막 뚝 떨어지고 오바이트 할뻔 한적도 몇번 있어요 ㅠ
어찌 말씀드려야 기분 안나쁘게 생각하실까요 ㅠ
도와주세요 ㅠ
남편은 세상 효자라 말을못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