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커피숍에 50대주머니들 9명...

ㅇㅇ |2019.03.18 13:07
조회 21,009 |추천 40
가게 찢어질 것 같다...
진짜 소음정도가..귓가를 찢을듯한 울림..
머리가 지끈거리기 시작하며 두통이 오기 시작함..
다른손님은 없고 나만있음....
살려줘...
추천수40
반대수34
베플ㅋㅋ|2019.03.18 14:31
힘내라. 좀만 참으면 더 시끄러운 중고딩들 온다. 우리동네만 그런건지 남녀 안가리고 중고딩들은 시끄러움. 그 시끄러움 속에서 과외하는 이상한 사람들도 있고..
베플ㅇㅇ|2019.03.18 13:20
걍 니가 나가 카페에서는 이야기 하는 데 맞고 호텔 카페도 아니고 동네 체인점인데 오바하지마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