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족한 며느리.
ㅇㅇ
|2019.03.18 18:15
조회 4,422 |추천 0
누가 알아볼까 두려워 글 내리겠습니다.죄송합니다
서른개의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베플ㅇㅇ|2019.03.1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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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 빨던 빨대 빨아보라고..임신한배 궁금한지 티훌렁까보고...에서 경악하고 딸아이 목욕하는데 시부가...(뒷글 차마 못쓰겠음)내 눈을 의심함.님 님지금 님은 물론 님딸까지 시부가 성희롱.추행 한거에요.게다가 가부장적이고 남편은 대리효도 요구하고 있고 시모.시누 쌍으로 님에게 막말 시짜질하는데 왜 님이 사과하고 님말마따나 남들 이상황이면 이혼하자고 나설 상황이란거 인지함에도 남편이 이혼하자면하고 살자면 사는건가요??어디까지 본인 깎아먹고 자존감 바닥쳐야 정신차릴래요?님 시댁식구.남편 탓할꺼없이 님스스로 자신을 업신여기나보네요.스스로 불쌍한 비련의 주인공이라도 되고 싶어요?스스로를 본인이 존중하지 않는데 누가 존중해줄까요?
- 베플ㅇㅇ|2019.03.18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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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가 짜증남. 쓰니는 잘못한것보다 자존강 자체가 없음. 입은 밥먹을때만 쓰나봄. 생신상도 어머님 계신데 왜 제가하냐고 아님 자식인 시누이도 같이 하던가 애써 키우신 자식들 다 두고 왜 저한테하라느냐고 말못함? 시누한테도 입장바꿔 생각하라고 고모도 시댁서 생신사 안차리잖냐고. 바깥음식이 좋은건지 안차려주니 못드시는건지 모르는거 아니냐고. 남편도 너같음 상식밖에 일들을 내가 다 무조건 왜 감수해야냐고 말해봐요. 그러니 온식구들이 등신인줄 알지. 한번 뒤집으면 함부로 못합니다. 아님 그렇게 계속 등신처럼 살던가.
- 베플ㅇㅇ|2019.03.18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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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서 기시네요 나는 쓰니님이 내내 죄송하다 할 상황인지 모르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