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스티븐 코비가 뉴욕의 지하철을 타고 가다가
아주 시끄럽게 구는 아이들을 보게 되었다.
그러나 그 아이들의 아버지로 보이는 남자는
공중도덕에는 전혀 마음을 쓰지 않고,
고개를 푹 숙인 채 눈을 감고만 있었다.
참다못한 코비는 남자에게 말했다.
정중하지만 단호하게.
"이보시오, 아이들을 좀 어떻게
해 보시는 게 좋지 않겠소?"
그제서야 남자는 숙였던 고개를 들고
코비를 쳐다보았다.
그는 힘없이 고개를 끄덕이며 이렇게 말했다.
"당신 말이 맞군요. 정말 미안합니다."
남자는 눈물을 글썽이며 이렇게 말을 이어갔다.
"하지만, 저는 지금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한 시간 전에 저 아이들의 엄마가
수술실에서 사망했거든요. 그래서... 그래서..."
그 말을 듣고 나자, 코비에게 그 남자와 아이들은
전혀 다르게 보이기 시작했다.
지금까지 그 남자는
교양이라곤 없는 사람이었지만 이제 그는
아내에 대한 애정이 깊은 남편으로 보이게 되었고,
지금까지 버릇없고 막돼먹은 것으로 보였던 아이들은
엄마를 잃은 가엾은 천사로 보이게 되었다.
스티븐 코비 《성공하는 7가지 습관》중.
-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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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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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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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6 입니다...(2019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